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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회사 측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51억원으로 전년 동기(22억원) 대비 13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약 1억원으로 분기 흑자 전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실적 개선은 핵심 시장 점유 확대와 글로벌 시장 침투 가속화 전략이 맞물리며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진 결과라고 설명했다.
에스지헬스케어 관계자는 “글로벌 프로젝트 납품이 본격화되며 3분기 수익성 개선 흐름을 만들어냈다”며 “4분기에도 주요 계약에 대한 실적 반영이 이뤄지며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