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전 ‘다(多) 김치’는 올해 말까지 6층 전시장에서 진행한다. 이하연 김치 명인의 저서 ‘별별김치’에 수록된 사진 60점을 활용했다. 시간, 공간, 재료, 이야기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다양한 김치의 모습을 담았다.
김치의 날인 22일에는 모든 관람객에게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김치 모양 종이 공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겨울 김장김치 담그기 체험도 오전 11시 10분과 오후 2시에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뮤지엄김치간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나경인 풀무원 뮤지엄김치간 팀장은 “대표 K푸드인 김치를 활용한 작품들로 김치의 날과 김장 문화를 알리고자 이번 전시회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색 김치 콘텐츠를 선보여 김치와 김장 문화를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뮤지엄김치간은 1986년 개관한 서울 유일의 김치 박물관이다. 2015년 서울 종로구 인사동으로 이전했으며 연간 4만명이 방문하고 있다.





![결혼 앞둔 예비신부 사망…성폭행 뒤 살해한 그놈 정체는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2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