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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매입 후 임대방식 세일즈앤리스백을 통해 사옥을 매각한 후 과천 신사옥 입주 시기인 2024년까지 동일한 건물을 계속 사용한다.
콤텍시스템 관계자는 “자산 효율화와 현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토지 및 건물 매각을 결정했고 매각차익은 4분기 실적에 반영될 예정”이라며 “확보된 자금으로 미래성장동력 투자에 적극 나서 클라우드 인프라 전문 기업으로 국내외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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