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오뚜기 '쇠고기미역국 라면', 출시 한달 만 판매 500만개 돌파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성기 기자I 2018.10.23 10:33:47

라면 업계 최초 미역국 본연의 맛 재현
'온 국민 생일축하 캠페인' 등 다양한 이벤트 전개

[이데일리 이성기 기자] 오뚜기가 지난달 6일 선보인 신제품 ‘오뚜기 쇠고기 미역국 라면’이 출시 한 달 만에 판매 500만개를 돌파했다. 오뚜기 쇠고기미역국 라면은 간편식 시장의 성장에 맞춰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미역국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라면을 국내 업계 최초로 출시한 제품이다.

면은 쌀밥 위주의 한국인의 식생활에 따라 국내산 쌀가루를 10% 첨가해 미역국과 더욱 잘 어울리며, 밀가루에서 느껴지는 부담을 줄였다. 라면 스프는 양지·우사골·돈사골의 고소하고 진한 육수에 참기름과 소고기·마늘·미역을 잘 볶아 푹 끓여내 쇠고기 미역국 본연의 맛을 그대로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오뚜기 쇠고기 미역국 라면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인기몰이 중에 있다. 최근 다양한 방송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축구스타 안정환을 광고 모델로 기용한 재미있는 TV CF 광고를 방송 중이며, 광고와 연계한 ‘온 국민 생일 축하 캠페인’ 등 다양한 소비자 이벤트도 전개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쇠고기 양지와 진한 사골 국물맛의 쇠고기 미역국 라면이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소비층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