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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10년 연속 아웃도어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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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선 기자I 2017.03.06 10:20:05
[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영원아웃도어는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한국생산성본부가 발표한 ‘2017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에서 업계 최초로 10년 연속 아웃도어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으로 개발한 공신력 있는 대표 브랜드 평가 지표로, 연간 3만여 명 이상의 소비자가 평가에 직접 참여한다. 기업의 마케팅 활동을 통해 형성된 브랜드 인지도, 이미지, 관계구축, 구매의도 및 브랜드 충성도 등의 가중치 합을 100점으로 환산해 최종 브랜드 경쟁력을 산출한다.

올해는 총 33개 업종의 117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조사가 진행됐고 노스페이스는 총점 74점을 기록해 1위에 올랐다.

영원아웃도어는 노스페이스가 10년 연속으로 1위에 오른 비결로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각각의 아웃도어 활동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업계 리딩 브랜드로서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꾸준하게 선보였던 점을 손꼽고 있다.

노스페이스는 키즈 제품과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인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을 업계에서 가장 먼저 출시했고, 국내 아웃도어 시장에 초경량 등산화 트렌드를 몰고 온 ‘다이나믹 하이킹’ 시리즈 등 혁신 제품을 선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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