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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종오 기자]
농협하나로 클럽·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은 소비부진과 FTA 등으로 인해 어려운 농업인과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돕고자 11월 19일 서초구청과 도봉구청에 이천만원 상당의‘희망의 쌀’(20kg) 500포를 기부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19일 오전 서초구청에서 농협유통 김청룡 대표이사(왼쪽)가 서초구청 조은희 구청장에게 ‘희망의 쌀’을 전달하고 있다. 농협유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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