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알앤엘바이오(003190)는 지난해 영업 손실이 117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적자가 축소됐다고 15일 공시했다. 매출은 563억원으로 전년대비 60.8% 증가했다.
알앤알바이오 관계자는 "줄기세포 원천기술의 해외수출로 순 부가가치수익을 실현했다"며 "비주력 사업의 축소 및 구조조정을 통한 줄기세포사업의 강화로 수익력을 증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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