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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 새 완전체 앨범 초동 판매량 56만 장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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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6.06.08 09:31:42

''러브 앤드 팝'' 파트1 발매
음반 분야 ''커리어 하이'' 성과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24인조 걸그룹 트리플에스(tripleS)가 음반 분야에서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사진=모드하우스)
8일 소속사 모드하우스에 따르면 트리플에스가 지난 1일 발매한 새 ‘완전체’ 앨범 ‘어셈블26 러브 앤드 팝’(ASSEMBLE26 LOVE & POP) 파트1의 초동 판매량은 한터차트 기준 56만 7600장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5월 발매한 ‘어셈블25’(ASSEMBLE25)로 기록한 51만 장을 넘어선 자체 최고 초동 판매량이다. 초동 판매량은 발매 후 일주일 간의 음반 판매량을 뜻한다. 가요계에서는 열성 팬덤 크기를 가늠하는 지표로 통한다.

‘러브 앤드 팝’은 자신의 가능성을 아직 발견하지 못한 채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응원 메시지를 담은 곡들로 구성한 앨범이다. 타이틀곡 ‘베이비 플라워’(Baby Flower)를 포함해 총 7곡을 수록했다.

타이틀곡 ‘베이비 플라워’는 성장통을 겪고 있는 소녀들을 향해 ‘너만 그런 게 아니라, 우리도 다 똑같으니까 이제 꽃처럼 피어나자’고 외치는 내용을 담은 곡이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는 공개 일주일 만에 2200만 건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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