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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는 지난해 11월 국가승인통계 지정 후 첫 공표다. 부동산서비스산업을 영위하는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 중 표본 3000개를 대상으로 업종별 기업경기와 산업경기, 매출액, 자금사정 등에 대한 업황 인식과 전망을 조사했다.
업종별 현황은 관리업이 90.7로 가장 높았고 정보 및 기술 제공 서비스업 84.6, 임대업 84.0, 감정평가서비스업 80.2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반면 개발업 45.8, 공인중개서비스업 34.3, 자문서비스업 29.3 등은 수치가 낮았다.
다음 분기 전망은 정보 및 기술 제공 서비스업 100.3, 관리업 89.5, 감정평가서비스업 82.5 등의 순이었다.
특정 산업 사업체들이 체감하는 해당 산업의 내부적인 경기판단을 뜻하는 산업경기 현황 BSI는 1분기 60.3, 2분기 전망 BSI는 60.2로 조사됐다.
업종별 현황은 정보 및 기술 제공 서비스업 90.7, 관리업 87.8, 임대업 82.5 순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자문서비스업 30.4, 공인중개서비스업 34.4, 개발업 42.8 등은 낮게 나타났다.
정우진 국토부 토지정책관은 “이번 기업경기조사는 업종별 체감경기와 향후 전망에 대한 경기판단을 정기적·체계적으로 제공하는 통계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 신뢰성 있는 통계를 꾸준히 생산·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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