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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멤버십 개편 핵심은 고객 경험 강화에 있다. 최근 호텔 고객들의 다양한 이용 목적을 반영했다. 우선 편안한 휴식을 위해 시그니엘 컬렉션(600만원)과 프리미엄(200만원) 멤버십에 객실 업그레이드 이용권을 3매 추가 제공한다.
또 마스터 고메(120만원) 멤버십은 기존대비 30만원을 인하했다. 최근 호텔 조식 문화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로 떠오른만큼, 기존 10만원권으로 제공했던 레스토랑 식사권도 5만원권으로 세분화했다.
더불어 멤버십 갱신 고객에게는 와인을 추가 제공한다. 시그니엘 컬렉션에는 프리미엄 와인 세트를, 프리미엄 및 마스터 고메 멤버십에는 각각 레드와인 1병을 증정한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시그니엘 컬렉션 이외에도 프라이빗 웰니스를 지향하는 멤버십 ‘트레비클럽 액티비엘’과 신규 조식형 멤버십 ‘더 모닝’ 등을 출시하며 고객 경험을 중심에 둔 다양한 유료 멤버십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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