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지원 서울어텀페스타 선정작이다. 가까운 미래 혹은 평행우주를 배경으로 한국과 지구를 지키기 위해 발탁된 국방부 소속 마법소녀 희라의 이야기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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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영 작가는 “현대 사회에서 20~30대 여성이 직면한 현실과 도전을 여성들의 목소리로 담아내고자 했다”며 “마법소녀라는 판타지 장르를 통해 사회가 여성에게 강요해온 여성성과 정상성을 드러내고, 여성들의 힘을 북돋을 수 있는 공연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창작집단 꼴 신작
10월 30~11월 9일 나온씨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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