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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화폐를 포함한 코인시장이 지난 주말 동안 폭락장을 겪으며 가격이 한 달 전 수준으로 돌아간 22일 서울 서초구 빗썸 고객지원센터 전광판에 비트코인을 비롯한 주요 코인들의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지난 19일 오후부터 급격히 하락하기 시작하며 지난 20일 기준 2800만원대(업비트 기준)까지 하락하며 최고 10% 내림세를 기록했다. 이날 코인마켓캡 기준으로는 2만달러선까지 내려갔다. 이더리움은 같은 기간 최고 17%의 하락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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