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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는 전자동 커피머신 5400라떼고를 출시했다. 5400 라떼고는 에스프레소부터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등 총 12가지 커피 메뉴를 원터치로 내릴 수 있다.
정교한 커스터마이징 기능으로 원두 분쇄 굵기부터 커피 강도, 커피 양까지 손쉽게 조절해 내 취향에 딱 맞는 커피를 즐길 수 있다. 필립스만의 특허를 받은 라떼고 밀크시스템은 번거로운 우유 거품 생성 과정 없이 버튼만 누르면 빠르고 간편하게 부드럽고 깊은 풍미의 우유 베이스 커피를 완성한다. 라떼고 밀크 시스템은 우유 컵과 하나의 노즐로 구성돼 사용 후 손쉽게 분리해 15초 안에 세척이 가능하다.
집에서 즐기는 신선한 와인과 시원한 맥주는 홈라이프를 즐기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삼성전자(005930)의 비스포크 큐브 냉장고는 5도부터 18도까지 보관 품목에 최적화된 온도 설정이 가능할 뿐 아니라 소비자들이 자신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까지 반영해 내부 수납 구성을 선택할 수 있다.
컴팩트한 사이즈로 어디에든 놓을 수 있고 다양한 온도 조절 기능을 통해 일반적인 냉장고 기능뿐만 아니라 화장품 냉장고, 와인셀러, 맥주 냉장고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 또한 장점이다. 집안은 물론, 집 밖에 있을 때에도 SmartThings 앱으로 온도를 확인하고 변경할 수 있으며, 도어가 열려 있거나 온도에 변화가 발생하면 알림이 와 바로 조치를 취할 수 있다.
LG전자는 수제 맥주를 만들 수 있는 맥주제조기도 내놨다. LG 홈브루는 캡슐형 맥주 원료 패키지와 물을 넣은 후 간단한 조작만으로 발효부터 숙성, 보관까지 복잡하고 어려운 맥주 제조 과정을 자동으로 진행한다.
△상황에 따라 컴프레서의 동작을 조절하는 인버터 기술 △발효에 필요한 온도와 압력을 자동으로 제어하는 기술 △맥주 보관과 숙성을 위한 최적의 온도를 자동으로 유지하는 기술 △맥주를 만들기 전과 후에 각각 제품 내부의 맥주와 물이 지나가는 길을 세척하고 살균하는 온수살균세척시스템 등 차별화된 기술이 탑재됐다.
업계 관계자는 “기업들은 홈카페와 홈바 등 다양한 홈라이프 가전들을 통해 소비자들의 집콕 생활을 윤택하게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