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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이태흥 기흥인터내셔널 대표(왼쪽)와 롭 프리차드 맥라렌 아시아태평양 총괄이 20일 경기도 과천 서울랜드에서 컨버터블 슈퍼카 '맥라렌 720S 스파이더'를 소개하고 있다.
이날 출시된 720S 스파이더는 맥라렌의 미래 전략 플랜인 '트랙 25'에 따라 공개된 세 번째 차량으로 특유의 에어로다이내믹 디자인과 카본 파이버를 중심으로 스파이더 모델에 최적화된 업그레이드 버전인 모노케이지 II-S 섀시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720S 스파이더의 국내 시작가는 3억8500만원이며, 각종 맞춤형 옵션 선택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