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미국 정부가 유학생 체류 기간을 최장 4년으로 제한하는 규정을 발표한 가운데 20일 서울 종로구 주한미대사관에서 시민들이 줄을 비자발급을 위해 줄을 서고 있다.오는 9월 새 학기부터 적용돼 미국에 있는 한국 유학생 4만명이 곧바로 영향권에 든다. 학위를 4년 안에 마치지 못하면 미 당국의 연장 심사를 다시 받아야 해, 한국 유학생 4명 중 1명꼴인 박사 과정 학생들에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미국 정부가 유학생 체류 기간을 최장 4년으로 제한하는 규정을 발표한 가운데 20일 서울 종로구 주한미대사관에서 시민들이 줄을 비자발급을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오는 9월 새 학기부터 적용돼 미국에 있는 한국 유학생 4만명이 곧바로 영향권에 든다. 학위를 4년 안에 마치지 못하면 미 당국의 연장 심사를 다시 받아야 해, 한국 유학생 4명 중 1명꼴인 박사 과정 학생들에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