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희 AP위성 대표는 “비지상 통신 솔루션 개발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며 “HFR과의 협력을 통해 차세대 5G 위성통신 시대를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HFR 정종민 대표 역시 “이번 협력으로 위성과 5G 기술이 융합된 혁신적인 네트워크 구축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위성과 이동통신을 결합한 ‘우주·지상 통합 네트워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번 협력은 위성 기반 5G 통신 시장을 선도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기존 통신망이 닿지 않는 지역에서도 고속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산업·군사·재난·원격 지역 통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하다.
AP위성과 HFR 업무협약(MOU)에서 △MSS 네트워크 및 단말 프로젝트 공동 추진 △5G특화망 솔루션의 적용 △해외 시장 확대 및 마케팅 협력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2028년 12월 31일까지 유효하며, 본계약 체결 시 자동 종료된다. AP위성과 HFR은 5G 이동통신과 위성통신을 결합한 차세대 네트워크 구축을 주도하며, 글로벌 통신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고맙다, 코스피!…연기금 줄줄이 '역대 최고 수익률' [마켓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001687t.63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