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 대통령은 우 선수의 우승 소식에 “마침내 해냈다”며 “대한민국 ‘트랙·필드 종목’ 사상 최초의 우승이며 한국 육상에 길이 빛날 이정표다. 세계 정상에 오른 우 선수에게 국민들과 함께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고 했다.
그러면서 “도쿄올림픽에서의 선전과 환한 미소가 국민들 가슴속에 아직도 선명한데 이제 세계 높이뛰기 선수 중 가장 높은 바를 뛰어넘었다”며 “‘스마일 점퍼’의 자신감이 이룬 결과이며 지난 체코대회에서는 한국 기록을 세운 우 선수이기에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고 했다.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