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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철 서울시 감염관리과장은 9일 코로나19 관련 온라인 브리핑에서 “인근 어린이집과 병원직원들의 이동동선은 철저히 분리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서울의료원은 또 잠금장치과 폐쇄회로(CC)TV, 경찰과 협조 등을 통해 외부인의 접근을 차단한다.
서울시는 병상 확보를 위해 시립병원 유휴부지를 활용해 이동병상 150개를 설치하고 있다. 서울의료원 내에 설치하는 48개 병상은 오는 10일 설치를 완료하고 병상 수요에 따라 운영할 계획이다.
송 과장은 “현재 이동병상의 안전한 운영과 방역조치를 위해 감염관리 전문가 자문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