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강경훈 기자] 유유제약(000220)이 지난해 매출 715억7900만원, 영업이익 36억9700만원, 당기순이익 61.4억원을 기록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각각 전년대비 매출은 2.6%, 영업이익은 129.1%, 당기순이익은 1620.4% 증가한 수치다.
유유제약 측은 벤처기업 투자지분 처분이 금융수익으로 계상돼 당기순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며, 전문의약품, 일반의약품, 건강기능식품 등 각 파트에서 신제품을 출시하고, 수출 증대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