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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유명 셰프인 다니엘 블뤼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의 주방에서 음식이 실제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가상현실 헤드셋인 삼성 ‘기어 VR’을 쓰고 마치 주방에 들어가 있듯이 체험해보는 행사다.
행사 참석자들은 이날 다니엘 블뤼 셰프가 삼성의 가전제품을 활용해 만든 크로크무슈 요리를 직접 맛보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삼성전자 CE부문장 윤부근 사장은 “미슐랭 스타 셰프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요리에 관심이 높은 미국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새로운 패션 포인트(Passion Point)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