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트에 따르면 `미니맥스 거실장`은 인테리어 스타일에 따라 길이를 조절할 수 있다. 화이트 등 4가지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서재 가구인 `스토리`는 서재공간을 자유롭게 꾸밀 수 있고, 가족도서관 등 연출이 가능하다.
밝은 갈색톤의 `도빌소파`는 4~6인용으로 출시되며, 좌우 배치를 할 수 있다. `카페테리아 식탁 세트`는 독특한 벤치형 의자와 목대 의자로 카페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테라스 침실세트`는 자연스러운 색감과 질감으로 핸드메이드(Hand-Made)의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리바트 관계자는 "최근 취향에 따라 집안을 꾸미고자 하는 고객들이 늘어남에따라 공간 컨셉트를 잡고 이에 맞는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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