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오상용기자] 세계 최대 천연가스 회사인 러시아의 가즈프롬은 향후 15~20년간 가스전 개발과 유럽을 잇는 파이프라인 개설에 최대 700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18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가즈프롬의 유리 코마로프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차입등을 통해 600억~700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가즈프룸의 최대 매출은 앞으로 러시아 국내 시장에서 창출될 것"이라면서 "규제완화에 힘입어 현재 1000입방미터당 30달러인 가스 가격이 오는 2010년에는 55~60달러까지 인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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