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지오 타키니, 한남동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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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I 2025.09.30 09:18:48

브랜드 아이덴티티 체험 공간 마련

[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F&F(383220)의 액티브웨어 브랜드 세르지오 타키니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세르지오 타키니 한남동 플래그십 스토어 내부 (사진=세르지오 타키니)
이번에 문을 연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는 1966년부터 이어온 세르지오 타키니의 액티브 웨어 노하우를 담은 맨투맨, 폴로티셔츠, 니트 등을 선보인다. 매장에는 헤리티지 존과 함께 다양한 포토 스팟이 마련돼 있다. 매장 오픈을 기념해 키링 증정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지난 26일 진행된 한남 플래그십 오픈 기념 행사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을 통해 화제를 모은 앰버서더 배우 박지현과 배우 서인국이 참석했다.

세르지오 타키니 관계자는 “글로벌 패션의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는 한남동에 세르지오 타키니의 첫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게 됐다”라며 ”이번 플래그십은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정체성)를 담은 공간으로, 직접 방문해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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