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현안보고에서 문 대통령과 부동산 문제에 대해 상의한 것이 언제가 마지막인지를 묻는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의 질문에 “몇 달 된 것 같다”고 답했다.
|
김 장관은 목동아파트에서 부동산 문제로 인해 30대 남편이 아내를 살해한 후 투신 사망한 사건을에 대해 “정확한 사인은 모르지만 (국민들이)전세로 어려움을 겪는 것은 안타깝다”고 했다. 그는 ‘딸 교육 때문에 (목동으로) 왔던 부모가 죽을 수밖에 없는 사연이 놀랍지 않았나. 바빴나’는 질문엔 “여러 일이 있었다”고 답했다.
김 장관은 “3기신도시가 되면 지금과 다른 물량이 쏟아지게 된다”며 “그때는 (시장 상황이) 지금과 다를 것”이라고 했다. 그는 “세계적으로 최저 금리 상황인데 코로나19가 끝나고 나면 반드시 금리 인상이 있을 것”이라며 “젊은 사람들이 무리하게 차입해 주택을 구입하는 것은 2023년 이후 상황을 봤을 때 자제하는게 좋지 않나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장관까지 나선 '삼성 총파업'…韓 노사관계 골든타임[노동TALK]](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079t.jpg)



!['광주 고교생 살해', '묻지마' 아닌 계획범죄였다[사사건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106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