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울트라건설(004320)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177억5537만원으로 전년 대비 47.6%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5.7% 늘어난 6529억9553만원, 순이익은 33.2% 증가한 58억3621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 관련기사 ◀
☞울트라건설, 315억 규모 주한미군기지 이전 공사 계약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