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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명호 한양대 교수, 세계전기차협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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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욱 기자I 2013.11.21 15:07:41

국제 전기차 학술대회·전시회 2015년 국내 개최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선우명호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가 세계전기자동차협회(WEVA) 회장으로 선출됐다.

선우명호 교수
한국자동차공학회는 전 한국자동차공학회 회장인 선우명호 교수가 지난 20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제27회 국제 전기자동차 학술대회 및 전시회(EVS27) 마지막 날 폐회식에서 회장으로 공식 선출됐다고 21일 밝혔다.

신임 WEVA 회장으로 선출된 선우 교수는 1993년부터 한양대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현재 한양대 경영 부총장도 겸하고 있다. 지난 2009년부터 최근까지 한국자동차공학회장도 역임했다. 그는 앞서 뉴질랜드 오클랜드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GM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WEVA는 전기차 분야 국제단체로서 세계 최대 전기차 학술대회·전시회인 EVS를 열고 있다. 2015년 5월 3~4일로 예정된 제28회 대회는 한국자동차공학회 주최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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