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정민 기자] 중대형 프레스 기업인 심팩(SIMPAC(009160))이 전방산업의 수요변동에 따른 프레스 산업 수혜로 호실적을 달성했다.
심팩은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전기대비 73.2%, 전년동기대비 51.0% 각각 증가한 64억3100만원을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45억9300만원으로 전기대비 12.4%, 전년동기대비 32.6%증가하였으며, 순이익은 71억8500만원으로 전기대비 455.7% 증가했다.
심팩 관계자는 "IT 및 자동차업체들의 국내외 설비증설 및 생산량 증가가 이어지고, 브랜드 인지도 상승을 바탕으로 해외수주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양호한 수주세가 지속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생산설비 증설예정로 내년 외형 성장폭은 더욱 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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