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국헌 기자] 삼아알미늄(006110)은 지난 2009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6% 증가한 96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공시했다. 작년 매출은 6% 감소한 1365억원이고, 순이익은 66% 감소한 54억원이다.
한편 삼아알미늄은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000원씩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 시가배당률은 4.1%고 배당금 총액은 11억원이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