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데일리 전설리특파원]18일(현지시간) 혼조세로 출발한 뉴욕 주식시장이 장 초반 일제히 반등했다.
휴렛패커드(HP)가 깜짝 실적을 내놓은데다 야후의 제리 양 최고경영자(CEO)가 사임함에 따라 인수합병(M&A)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호재로 작용했다.
오전 9시49분 현재 다우 지수는 8332.04로 전일대비 58.46포인트(0.71%) 올랐다. 나스닥 지수는 12.01포인트(0.81%) 전진한 1494.06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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