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학선기자] KTF(032390)는 올해 WCDMA 순증가입자 목표를 450만명으로 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서비스매출 성장률은 4%, 설비투자 규모는 9500억원으로 잡았다.
주주환원 계획에 대해선 "지난해 당기순이익 기준 총 주주환원율 50% 유지를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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