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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H1CC(파72·6,953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마서영은 1타를 잃고 최종합계 212타 4언더파로 성유진과 동타를 이뤄 연장전을 치뤘다.연장 두번째 홀까지 가는 접전 끝에 파를 성공하여 보기에 그친 성유진을 누르고 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다.83번째 대회 출전 만에 우승이다.우승 상금 2억 7천만원.
시상식에 앞서 이정민의 공식 은퇴식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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