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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마포구, 안심장비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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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6.05.21 08:05:25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마포구는 오는 10월까지 1인 가구와 스토킹 범죄 피해자 등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심장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마포구에 거주하는 1인 가구, 스토킹 범죄 피해자, 주거안전 취약계층이다.

1인 가구와 주거안전 취약계층은 전세보증금(월세 거주자의 경우 환산가액 적용) 또는 주택 가액이 2억 5천만 원 이하여야 한다.

한편, 서울특별시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르면 마포구의 2026년 1분기 1인 세대 비율은 48.88%에 달하며 내국인 기준 여성 인구 비율은 53.6%로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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