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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은 고객이 건강 관리 여정 전반에 걸쳐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한 서비스에 대해 질병 진단 이후에만 이용 가능했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건강 이상을 감지하거나 의료진 판단이 필요한 초기 단계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게 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치료 과정에서의 불안과 공백은 물론, 치료 여부를 결정하기 전 단계에서의 심리적 부담과 불확실성,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경제적 부담까지 덜고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고객경험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췄다.
또 서비스별 특성에 따라 가족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항목을 운영해 고객의 건강관리 여정 전반에서 체감가치를 높였다. 특히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맞춰 운영하는 △프라이빗 메디컬 컨시어지 (Private Medical Concierge) △해외 의료지원은 고객 본인은 물론 건강 관리 단계부터 가족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개편된 서비스는 지난 1일 이후 관련 가입 조건을 충족하고 서비스를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AIA생명은 고객의 생애주기, 건강·재무 니즈, 실제 경험에 기반한 ‘고객 중심’ 원칙을 중심으로 상품과 서비스를 설계해 선보이고 있으며, 향후에도 질병 발생 이후가 아닌 고객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시점에 한발 앞서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운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정교화해 나갈 계획이다.
유신옥 AIA생명 고객총괄본부장은 “이번 헬스케어 서비스 개편은 고객이 ‘아프다고 느끼기 전’, 건강에 대한 걱정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고객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핵심 서비스에 집중해, 치료와 회복의 여정에서 AIA가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AIA생명은 고객 경험을 중심으로, 고객이 ‘더 건강하게,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통합 헬스케어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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