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교육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단국대 학생들, 기상청 빅데이터 경진대회서 최우수상
구독
신하영 기자
I
2023.08.17 14:26:30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단국대 학생들이 기상청이 개최한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해양안전부문 최우수상 을 수상한 단국대 어승규(왼쪽)·이은주 학생(사진=단국대 제공)
단국대는 어승규(정보통계학과 4년)·이은주(수학과 4년) 학생이 기상청이 최근 개최한 ‘2023 날씨 빅데이터 콘테스트’에서 해양안전부문 최우수상(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상금은 300만원이다.
단국대팀은 해양에서 자주 발생하는 선박 사고 예방을 위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기상 변화에 따라 △선박 구역 △선박 이동거리 △선박 속도 등 다양한 파생 변수를 활용한 예측 모델을 제시, 호평을 받은 것.
어 군은 “기상 데이터를 머신러닝에 적용되는 하이퍼 파라미터 튜닝이 이번 콘테스트에서 창의적 파생 변수를 제안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주요 뉴스
이름만 쓰라더니…아들 사망 후 보험 무효 통보받은 엄마
"회삿돈으로 원정도박?"…노동부, 임금 체불 '원헌드레드' 전수 조사
슈퍼컴퓨터도 한국 승리 찍었다...체코전 예상 승률 42.9% 전망
"BTS 보러 부산 왔다가 실망"…외국인들 민원 폭증
"억대 성과급" 삼전닉스 직행 계약학과 가려면 이것이 관건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