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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전 장관은 2029년 가덕 신공항 완공과 2030월드 엑스포 유치·성공 개최 이행을 위해 지원에 나선다. 문재인 정부 초대 외교부 장관이자 유엔(UN) 정책특별보좌관을 지낸 강 전 장관은 엑스포 유치에 필요한 국제협력으로 힘을 보탤 예정이다.
코로나19 대응 정책은 박 전 장관이 나선다. 박 전 장관은 코로나 예방접종 이상 반응 대응, 역학조사, 코로나 거점치료병원 등 예방에서 사후조치까지 정책 자문을 맡을 예정이다.
정부와 국회를 두루 경험한 도 전 장관은 문화·관광 제도를 뒷받침한다. 김 후보는 지난 2월 `글로벌 문화 도시 부산`을 주제로 한 6호 공약을 발표했고, 부산의 영화·스포츠·게임 그리고 관광산업의 청사진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윤관석 정무위원장은 부산의 금융발전을 위해 김 후보를 지원한다. 부산 문현금융단지에 정무위 소관 기관인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자리해 있어 정부-국회-부산 간에 시너지 효과가 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