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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이날 경기도 화성과 평택, 충남 아산, 태안, 당진, 서산에 호우경보를 발효했다. 경기 수원을 비롯해 오산, 용인, 안성, 안산, 옹진 및 충남 천안, 예산에는 호우주의보를 내렸다.
중부지방에 내리는 비는 이날 늦은 오후 그칠 전망이며, 지역에 따라 강수량 편차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낙뢰와 비 피해가 없도록 시설물 관리와 빗길 교통안전 등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서울시는 폭우로 물이 불어나자 이날 오전 6시7분부터 청계천 시점부∼고산자교 구간 출입을 통제한 바 있다. 오전 7시30분께 통제했던 증산교는 오전 8시 해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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