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재호 기자] 한진해운홀딩스(000700)는 본사사옥 토지에 대한 자산재평가를 실시한다고 24일 공시했다. 재평가 대상은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2길 25의 5541㎡ 규모 토지다. 평가기관은 경일감정평가법인이다.
회사 측은 “유형자산의 인식과 측정에 관련해 회계정책을 원가모형에서 재평가모형으로 변경하는 것이 신뢰성 있고 더 목적 적합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판단했다”며 “재평가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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