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MG체크카드 250만장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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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수 기자I 2013.12.10 14:46:37
[이데일리 김영수 기자] 지난해 3월 26일 최초 출시한 새마을금고 MG체크카드가 이달 9일 기준으로 누적 발급 수 250만장을 돌파했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기존 업계에서는 신용카드에 비해 체크카드의 혜택이 크지 않다는 것이 정설이었다”며 “하지만 MG체크카드는 이러한 인식을 뒤집었다”고 자평했다.

MG라이프 체크카드는 할인서비스를, MG포인트 체크카드는 결제금액의 0.3%를 적립해 주는 혜택을 , ForU(油) 체크카드는 전국 모든 주유소에서 리터당 60원의 할인서비스를 제공한다.

새마을금고는 지난 6월 20일 통신, 병원, 약국 등의 혜택을 담은 IN체크카드를 출시하였다. IN체크카드는 발급 5개월여 만에 40만장 이상을 발급해 빠른 속도로 체크카드 시장에 안착하고 있다는 평가다.

새마을금고는 내년에도 매월 회원을 위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회원의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다양한 신상품을 출시해 향후 새마을금고가 신용카드업에 진출하기 위한 교두보를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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