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상윤 기자] -2013년 이후 배당정책은. 자회사 기여분 평가는.
▲주당 2000원 배당 정책 여전히 유지된다. BC카드 등 자회사 기여 이익이 예상보다 양호하게 나왔다. 특히 KT렌턴, KT스카이라이프의 경우 2분기 대비 개선이 많이 됐고, KT캐피탈, KT서브마린, KT미디어허브도 예상못지 않게 양호했다. 4분기는 3분기와 같은 수준이나 좀더 낮아질 수 있다.
KT(030200)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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