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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스, 서울대교구 여성연합회 바자에 가방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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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I 2013.03.25 15:57:44
[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리노스(039980)가 키플링 가방을 서울대교구 가톨릭여성연합회가 주최한 바자 행사에 기부했다.

리노스는 지난 24일 명동가톨릭회관에서 열린 ‘2013 서울대교구 여성연합회 바자’에 3800만원 상당의 키플링 가방을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관계자는 “여성연합회 바자는 서울대교구 가톨릭여성연합회의 주최로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열리는 행사”라며 “리노스는 지난해에 이어 2년째 키플링 가방을 기부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리노스가 기부한 키플링 가방과 함께 두산, 애경, CJ제일제당, 삼양사 등이 기증한 다양한 품목들이 정상가보다 30~40% 이상 저렴한 가격에 판매됐다”고 덧붙였다.

행사 수익금은 결손가정청소년쉼터 ‘그루터기 공동생활체’를 비롯해 다문화가정, 소년·소녀가장 시설의 후원금으로 쓰인다.

노학영 리노스 대표이사는 “기부를 통해 다문화가정 및 소년·소녀가장 아이들이 키플링 브랜드 슬로건처럼 마음속에 꿈과 희망을 품고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서울대교구 사목국장 송희송 신부, 리노스 이동우 나눔동호회 회장, 서울대교구 염수정 대주교, 가톨릭여성연합회 김은영 회장,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 최홍준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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