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준기 기자] 예금보험공사는 3일 우리금융지주(053000) 매각업무를 맡을 회계 자문사로 삼일회계법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예보는 지난 2일 회계자문사 선정을 위한 제안서를 접수한 결과 3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삼일회계법인을 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예보는 조만간 삼일 측과 협상을 마치고 자문용역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지난달 13일 매각소위원회를 열고 삼성증권 대우증권 등 국내 증권사 2곳과 외국 증권사인 JP모간을 우리금융 공동 매각주관사로 재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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