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하수정기자] 신성건설(001970)이 31일 어음 55억원을 막아 1차 부도 위기를 가까스로 모면했다.
신성건설은 이날 오후 8시쯤 우리은행과 하나은행에 돌아온 어음 각각 45억원과 10억원을 막았다.
신성건설의 금융업계 대출규모는 2000억원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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