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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프리미어 워크플레이스 WM은 △주식보상제도 컨설팅 △법인 여유자금 운용 솔루션 △임직원 맞춤형 자산관리 및 금융교육 서비스 △커넥트 포럼 △퇴직연금 서비스 등 5개 핵심 서비스로 구성돼 있다.
해당 서비스는 스톡옵션,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양도제한조건부주식부여(RSA), 성과연동주식(PSU) 등 다양한 주식보상 제도를 다룬다. 제도 설계 단계부터 계좌 개설, 지급 처리, 공시 모니터링까지 일괄 지원한다. 임직원 보상과 기업가치 상승을 연계해 장기 근속과 조직 안정성 제고를 돕는 구조다.
법인 여유자금 운용 방법도 제안한다. 기업의 자금 성격과 운용 기간에 맞춰 종합자산관리계좌(CMA), 환매조건부채권(RP) 등 단기 상품부터 채권, 펀드, 법인 포트폴리오 전략까지 단계별 운용 방안을 제시한다.
임직원 자산관리의 경우 투자전략·세무·부동산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20여 개 커리큘럼을 운영한다. 직급과 자산 규모에 따른 맞춤형 교육과 교육 종료 후 1대1 현장 컨설팅을 제공한다. 재무담당 임직원을 위한 전문 과정과 전문가가 기업 현장을 방문해 진단·상담·실행을 연계하는 ‘웰스 케어 데이’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주요 기업의 최고경영자(CEO), 최고재무책임자(CFO) 등 C레벨 임원을 대상으로는 정규 세미나, 소규모 네트워킹, 문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경영진 간 교류를 지원한다.
퇴직연금 분야에서는 확정급여형(DB)·확정기여형(DC)·개인형퇴직연금(IRP) 등 전 유형에 대해 운용 설계부터 회계·세무 컨설팅까지 종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현재 2473개 상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로보어드바이저(RA) 일임 서비스와 상장지수펀드(ETF) 자동매수 적립식 서비스 출시도 예정돼 있다.
서비스 운영에는 △투자전략 △포트폴리오 △주식·섹터 △투자상품 △부동산 △세무 △기업솔루션 △상속·증여 등 8개 분야 전문가 100명으로 구성된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가 참여한다. 해당 그룹은 기업과 임직원을 대상으로 ‘원팀’ 체계의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실제 MOU를 체결한 기업들 사이에서는 주식보상제도 컨설팅과 임직원 자산관리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DC·IRP를 중심으로 실적배당형 상품 비중이 확대되는 퇴직연금 시장 환경도 서비스 수요 증가 배경으로 꼽힌다.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신한 프리미어 총괄사장은 “신한 프리미어 워크플레이스 WM은 단순한 복리후생을 넘어 기업의 지속 성장과 임직원의 재무적 안정을 함께 지원하는 서비스”라며 “연내 200개 기업과의 협업을 목표로 서비스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