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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크레인 안전협의회와 양대 노총 노조는 이날 2028년부터 임금 총액을 8% 인상하는 데 잠정 합의했다. 이로써 타워크레인 파업은 나흘 만에 종료됐다. 파업 기간 박 의원은 노조 의견을 청취하는 등 양측 중재에 애써왔다.
박 의원은 “표준시장단가의 현실화와 노무비 조사방식 및 표준품셈에 대한 국토부의 개선 노력 약속도 결실을 맺도록 계속 지켜보고 독려하겠다”고 했다.
타워크레인 노사 임금협상 잠정 타결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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