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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1인가구 고독사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 간 자발적 관계 형성을 기반으로 일상 속 돌봄이 작동하는 복지공동체 구현에 매진할 방침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선한이웃 종로 1촌 맺기 사업단 구성 ▲주민 안부망 체계 구축 ▲1촌 공동체 서비스 지원 ▲마음을 잇는 고시원, 이웃 소통의 날 운영 ▲스마트 안부시스템 및 누리소통망(SNS) 기반 소통이 있다.
카카오톡 기반 위기가구 신고 채널 ‘종로 선한이웃’과 ‘1인 가구 전담 콜센터’를 운영해 위기 상황을 신속히 포착하고 누구나 손쉽게 제보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한다.
정문헌 구청장은 “사회적 고립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라며 “누구나 서로의 선한 이웃이 되는 환경을 만들고, 1인 가구 한 분 한 분의 삶을 세심하게 위하는 종로형 복지공동체를 완성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종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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