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케이엘리베이터는 지난 14일 이사회를 소집해 조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조 대표는 20여 년간 승강기 업계에서 세일즈 엔지니어링, 마케팅, 기획, 영업 등의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엘리베이터 전문가로 2019년부터 2025년까지 독일의 글로벌 철도 시스템 기업인 크노르-브렘제의 한국 대표를 역임했다.
조 대표는 연세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MBA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대정보기술, 현대중공업, 오티스엘리베이터 등에서 근무했다.
조 대표는 “글로벌 시장에서 메이저 업체인 티케이엘리베이터의 혁신기술과 한국 시장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업계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져온 티케이엘리베이터코리아의 대표를 맡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회사가 고객 만족 중심의 안전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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