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랩과 크라운에는 1965년 사용하던 ‘오메가’의 로고를 그대로 적용했고 이외 핸즈 및 각인된 서체 모두 오리지널 시계의 디자인을 반영했다.
1965년 3월 1일 오메가 스피드마스터는 나사의 우주 임무를 포함한 우주선 외 활동의 비행 자격을 획득했다. 극한기온, 진공, 습도, 충격, 진동 등 총 11개의 혹독한 테스트에 통과했다.
바이오세라믹 문스와치 1965의 디자인은 이 같은 역사적 순간에서 영감을 얻어 새롭게 구현됐다. 10시 방향의 카운터에는 일반적으로 ‘60’이 쓰인 위치에 ‘19’가 표시되고, 2시 방향의 카운터에는 숫자 ‘10’의 자리에 ‘65’가 표시돼 1965년을 상징한다.
두 숫자는 자외선 아래에서도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핸즈와 아워 마커엔 A등급 ‘슈퍼-루미노바’ 코팅을 적용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뛰어난 가독성을 자랑한다. 또한 스와치가 개발한 특허 소재 바이오세라믹이 적용됐다.
한편, 바이오세라믹 문스와치 1965는 다음달 1일부터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 IFC몰, 서울 롯데월드몰, 스타필드 코엑스몰, 스타필드 수원, 대전 신세계 스와치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며, 매장당 하루에 시계 1개로 구매가 제한된다.

![조상님도 물가 아시겠죠… 며느리가 밀키트 주문한 이유[사(Buy)는 게 뭔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087t.jpg)

![설에 선물한 상품권, 세금폭탄으로 돌아온 까닭은?[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108t.jpg)
!['36.8억' 박재범이 부모님과 사는 강남 아파트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06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