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룸학교는 학교 밖 청소년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 및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만 15세 이상 24세 이하 학교 밖 청소년에게 맞춤형 직업훈련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여가부는 “내일이룸학교 중앙운영기관인 한국생산성본부가 현장실사, 서류심사, 인터뷰 면접 등을 통해 훈련기관을 선정한다”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 시설 및 단체 등 총 9개 유형에 해당하는 기관은 신청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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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는 “이번 방문은 직업 훈련 과정(화훼장식전문가 과정)과 사회 적응 훈련을 잘 마친 훈련생들을 응원하고 앞날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훈련 과정에 참여한 수료생 전원은 화훼장식기능사(플로리스트) 및 복지원예사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대부분이 관련 업종에 취업했다고 여가부는 전했다.
김경선 여가부 차관은 “훈련과정을 마친 청소년들이 앞으로도 주체적인 삶의 주인공으로서 성공적인 사회생활의 첫 발걸음을 뗄 수 있기를 응원한다”며 “학교 밖 청소년이 내일이룸학교에서 체계적인 직업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2022년 훈련기관 모집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