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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이번 대선의 키워드는 ‘변화’가 돼야 한다”며 “대선 중반전으로 접어든 이 시점까지 시민들이 변화의 조짐을 느끼지 못한다면 그것은 심각한 위험 신호”라고 진단했다.
세 사람은 또 정치, 외교, 경제, 부동산 등 다양한 전문가들과 함께 각 캠프의 공약을 분석하는 작업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각 캠프가 진짜 중요한 문제들을 정면으로 마주 보고 합리적 대안을 마련하도록 견인하겠다는 목표다.
이들은 많은 사람들의 적극적인 참여도 독려했다.
금 전 의원은 “함께 토론하고 같이 생각해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저희와 다른 의견도 얼마든지 환영한다”면서 “우리가 경계해야 할 일은 팔짱을 끼고 멀리서 바라보는 냉소주의지, 치열한 다툼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오는 10일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 첫 토론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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