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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경동나비엔은 10년 이상 대상에 선정된 브랜드에게만 수여되는 ‘마스터피스 상’을 업계 최초로 수상했다. 올해 16회를 맞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대한민국 소비 트렌드를 선도한 브랜드를 선정해 수상하는 최고 권위의 브랜드 관련 시상식이다. 소비자 투표를 통해 브랜드를 선정한다. 경동나비엔은 1988년 아시아 최초로 친환경 고효율 보일러인 ‘콘덴싱보일러’를 선보인 후 지난 30년간 지속적으로 보급에 앞장서며 보일러 시장을 선도해온 위상을 인정 받았다.
김시환 경동나비엔 마케팅본부장은 “업계 최초로 마스터피스 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게 된 것은 모두 고객의 한결 같은 믿음과 사랑 덕분”이라며 “에너지와 환경을 위해 지난 40년을 한결같이 걸어왔듯,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더욱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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